낭푼이의 블로그는…

낭푼이는 제 고향 제주도 말로 “양푼”을 일컸습니다. 예전 어릴적에 제주도에서는 밥상에 식구 수 별로 밥을 떠 올리지 않고, 양푼 하나에 밥을 떠 온 가족들이 나눠먹었습니다.

예전에 낭푼이에 밥을 온 식구들이 다 나눠 먹었던 것 처럼, 제 지식이나 생각을 많은 다른 이들과 공유하고자 블로그 이름을 낭푼이로 지었습니다.

아무쪼록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여기 낭푼이의 지식과 글들이 좋은 양식이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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