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위한 태그(Tag), 로봇을 위한 태그

블로그 글을  좀 쓰다 보면, 작성한 글에 대해 태그를 달게 된다.
하지만, 이 태그란 놈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어떤 효과가 있긴 한 건지(특히 검색 엔진 최적화등에), 효과적으로 태그를 잘 달고 있는 건지 등.
위 내용에 대해 잘 정리된 포스트가 있어 소개해 본다.

Writing blog tags properly for search engines (SEO) and human visitors

사람들은 금방 읽은 글에 대한 연관 포스트를 보기 위해 태그를 클릭한다.
태그는 한두번 쓰이면 큰 의미가 없고, 여러번 자주 쓰여야 한다.-그래야 태그를 클릭했을 때 해당되는 글들이 줄줄이 나올 테니까.
또한 연관된 태그 끼리 중첩 (예를 들어 돼지고기를 넣은 김치찌개 포스트는 기존의 태그 인 “돼지고기 요리” 태그와 “김치찌개”를 모두 달았을  때 두 태그는 중첩되었다고 할 수 있다.)을 해놓으면 좋다. -돼지고기 요리에 관련된 글을 읽고나면, 김치찌개에 관련된 글도 읽고 싶을 수 있으므로.

구글과 같은 검색엔진은 내부링크가 많은 사이트에 많은 가점을 준다. 이때 포스트별로 연관도가 높아야 한다. 태그는 이런 경우에 매우 적합한 기능을 한다.

관련포스트
zinicap님의 글 검색엔진 최적화(SEO) 관점에서 본 블로그 태그(Tag)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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