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상관리 변경관리 빌드배포 통합 자동화

개발자가 소스를 고치고 반영을 할려면 누군가 책임자가 그 작업을 승인해주어야 하고, 그 과정이 모니터링 되어야 하며 기록으로 남아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아래와 같은 절차가 진행 될 수 있다.

(사용자) 프로그램 변경요청 ▶(팀장)  변경요청을 받아줘? 말아줘?▶(팀장) 변경해주기로 한다면 누구에 시킬까 ▶ (팀장)  홍길동 개발자에게 시키자 ▶ (홍길동 개발자)  판단해보건데 3개의 프로그램을 고쳐야 할 것같습니다.
▶(팀장) 그래 고치고 반영해 ▶(홍길동 개발자)변경작업 수행▶(홍길동 개발자) 서버에 반영 승인해주세요.▶(팀장) 그래 반영해 ▶ (홍길동 개발자) 서버반영

이러한 승인 프로세스가 진행된다 이러한 절차를 변경관리 프로세스라 한다.

변경관리 프로세스를 밟는 과정에서 개발자는 형상관리 저장소의 소스를 수정 하며, 배포 요청을 하면 소스의 수정된 버전이 자동으로 서버에 자동으로 배포 된다. (개발자가 직접 서버에 들어가서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작성된 빌드스크립트에의해서 자동 반영되어야 한다.)

이러한 시스템은 큰 의미에서 형상관리 시스템으로 볼수도 있지만  대개 “형상/변경/빌드배포 통합 시스템” 정도의 수준으로 통상 호칭된다.

이러한 시스템은 CR(Change Request)에 의해 소스가 통합되고 빌드배포 되므로, CI(Continuous Integration)과는 약간의 차이점이 있다. (사실 이러한 시스템의 목적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외부감사등에 대비한 내부통제 강화의 목적이 크다.)

Inhouse 개발로 단일 시스템으로 구축할 수 도 있고, 형상관리 솔루션, 변경관리 (혹은 ITSM)솔루션, 빌드배포 솔루션을 이용하여 하나의 시스템으로 엮을 수도 있다..

아래 그림은 IBM Rational ClearQuest, IBM Rational ClearCase, IBM Rational BuildForge를 사용한 예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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